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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 게임콘텐츠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60여 명이 16일 코엑스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에 참가해 산업체 견학을 진행했다. 사진=국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제대학교 게임콘텐츠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60여 명이 지난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에 참가해 산업체 견학을 진행했다.
‘AI in Moti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 방문단은 AX(인공지능 전환), 로보틱스, XR 및 공간컴퓨팅 등 산업 경계를 허무는 최첨단 융합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생성형 AI, 실시간 3D 엔진, XR 기술 등 학과에서 다루는 교육 과정이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모습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임용순 학과장은 "AI와 공간컴퓨팅 기술의 발전으로 게임 콘텐츠의 영역이 모빌리티와 실감형 산업까지 확장되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미래 기술 패러다임을 직시하고 차세대 융합 크리에이터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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