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두가 또 해냈다!" AI 캐릭터와 함께하는 5월의 설레는 영어 공부

강승형 기자 / 2026-04-27 10:00:54

사진제공= 야나두

 

[대학저널 강승형 기자] 이제 영어 공부도 생성형 AI로 더 즐겁고 힙하게 즐기는 시대가 왔다. 야나두가 오는 5월, SNS에서 보던 친숙한 캐릭터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영어 입문 강의를 정식 출시한다.


이번 강의는 영어 공부를 시작하고 싶지만 막막함을 느꼈던 입문자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SNS 화제의 중심이었던 AI 캐릭터들이다. 인스타그램과 숏폼에서 인기를 끌었던 ‘할머니’와 ‘흑인’ 캐릭터가 강의 속에서 이야기를 끌고 나가며, 학습자들은 마치 예능 콘텐츠를 소비하듯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다.


강의의 핵심 주제는 ‘단어의 재발견’이다. 어려운 문법 대신,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쉬운 단어들을 어떻게 확장해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50개의 상황별 패턴으로 꼼꼼하게 알려준다. 강의를 본 뒤에는 앱 내 탑재된 훈련 기능을 통해 입으로 직접 문장을 내뱉는 연습을 할 수 있어, 단순 시청 위주의 강의보다 훨씬 빠른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야나두는 신규 수강생들을 위해 ‘첫 달 500원 체험’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진입장벽을 낮췄다. 또한, 기존 평생수강 패키지 회원들에게는 별도의 결제 없이 신규 강의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해 제공함으로써 충성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품질도 놓치지 않았다. 이번 5월, AI 친구들과 함께 영어 울렁증을 극복해 볼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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