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노, 대전 신세계백화점서 로컬 인플루언서 아리와 ‘빵지순례’ 팝업 개최

이한비 기자 / 2026-07-28 09:58:18

사진=㈜쥬노 제공

 

[대학저널 이한비 기자] ㈜쥬노가 대전 신세계백화점서 로컬 인플루언서 아리와 ‘빵지순례’ 팝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운영되며, 대전을 대표하는 인기 베이커리와 디저트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됐다.

팝업에서는 ▲초초로의 새콤달콤한 과일산도 ▲점선면의 쫀득한 모찌빵 ▲블루보이즈의 바삭촉촉 소금빵 ▲온감의 꿈돌이 모양 쿠키 ▲쿠피의 바삭쫀득 휘낭시에·브라우니 등 대전을 대표하는 로컬 베이커리·디저트 브랜드가 참여해 각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대전 시민은 물론 대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개성 있는 베이커리와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브랜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전 로컬 인플루언서 ‘아리’가 직접 큐레이션한 브랜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지역 디저트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쥬노 관계자는 “대전에서 사랑받는 베이커리와 디저트 브랜드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소개하고자 대전 로컬 인플루언서 아리와 함께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브랜드와 인플루언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팝업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리의 빵지순례’ 팝업스토어는 대전 신세계백화점 지하 1층에서 7월 30일까지 운영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