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강릉원주대
- 대학저널 2016.03.22
- ▲치과대학장 조리라(치의학과 교수) ▲다문화연구소장 김현정(유아교육과 부교수) ▲도서관 분관장 조성국(멀티미디어공학과 교수)
- <속담>[배꼽에 노송나무 나거든]
- 대학저널 2016.03.22
- [배꼽에 노송나무 나거든]사람이 죽은 뒤 무덤 위에 소나무가 나서 노송이 된다는 뜻으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절로 죽은 고목(枯木)에 꽃 피거든.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배곯고 있을 게 있나 약과라도 먹고 있지]
- 대학저널 2016.03.22
- [배곯고 있을 게 있나 약과라도 먹고 있지]『북』1.하다 못하여 약과라도 먹을 일이지 왜 배곯고 있느냐는 뜻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어려움을 모르는 자가 남의 사정도 모르고 하는 말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2.어떤 대책을 제때에 취하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있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을 알아보나]
- 대학저널 2016.03.22
- [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을 알아보나]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이라고 사정을 보아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이 극히 가난하고 굶주리는 지경에 이르면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분별없는 짓까지 마구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배고픈 자는 찬밥이라도 달게 먹는다]
- 대학저널 2016.03.22
- [배고픈 자는 찬밥이라도 달게 먹는다]『북』1.배가 고프면 먹다가 남겨 둔 찬밥일지라도 맛있게 먹는다는 뜻으로, 굶주린 때에는 아무것이나 다 맛이 있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궁한 처지에 이르면 이것저것 가릴 형편이 못 되고 닥치는 대로 받아들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