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배꼽에 노송나무 나거든]

대학저널 / 2016-03-22 09:16:15

[배꼽에 노송나무 나거든]



사람이 죽은 뒤 무덤 위에 소나무가 나서 노송이 된다는 뜻으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절로 죽은 고목(枯木)에 꽃 피거든.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