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 자는 찬밥이라도 달게 먹는다]
『북』1.배가 고프면 먹다가 남겨 둔 찬밥일지라도 맛있게 먹는다는 뜻으로, 굶주린 때에는 아무것이나 다 맛이 있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궁한 처지에 이르면 이것저것 가릴 형편이 못 되고 닥치는 대로 받아들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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