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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순천대, 남해안 남중권 발전방안 모색
신효송 2016.07.18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와 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가 오는 19일 경상대 국제어학원 파이어니어 오디토리엄에서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상생발전포럼'을 개최한다.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상생발전포럼은 경상대와 순천대가 공동 주관하는 학술교류 협력 사업이다. 시·군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남해안 남중권의 공동 발전을 ...
<속담>[뿌리 깊은 나무 가뭄 안 탄다]
대학저널 2016.07.18
[뿌리 깊은 나무 가뭄 안 탄다]땅속 깊이 뿌리 내린 나무는 가뭄에 타지 않아 말라 죽는 일이 없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근원이 깊고 튼튼하면 어떤 시련도 견뎌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뽕도 따고 임도 보고[본다]]
대학저널 2016.07.18
[뽕도 따고 임도 보고[본다]]뽕 따러 나가니 누에 먹이를 장만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애인도 만나 정을 나눈다는 뜻으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도) 보고 송사(도) 본다ㆍ원님도 보고 환자(還子)도 탄다ㆍ임도 보고 뽕도 딴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뽕 내 맡은 누에 같다]
대학저널 2016.07.18
[뽕 내 맡은 누에 같다]뽕 내 맡은 누에가 정신없이 달려들 듯이 마음에 흡족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뻗친 쇠발]
대학저널 2016.07.18
[뻗친 쇠발]이미 착수하여 버린 일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뻗어 가는 칡도 한[끝]이 있다]
대학저널 2016.07.18
[뻗어 가는 칡도 한[끝]이 있다]무슨 일이든지 일정한 한도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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