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 우수신입생 유치 위해 장학금 제도 '확대'
- 이원지 2016.07.19
-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가 지역과 국가 발전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장학금 제도를 확대 개편한다. 강원대는 2017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기존 우수 신입생(수석, 차석)에게 지급하던 장학금을 유지하면서 추가로 장학금 지급 기준을 충족한 수시 및 정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4년 전액 장학금 지급 등 파격적인 혜택 ...
- <속담>[뿔 뺀 쇠 상이라]
- 대학저널 2016.07.19
- [뿔 뺀 쇠 상이라]뿔을 빼 버린 소의 모양이라는 뜻으로, 지위는 있어도 세력을 잃은 처지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뿔 빠진 암소 (같다)]
- 대학저널 2016.07.19
- [뿔 빠진 암소 (같다)]『북』 중요한 것을 빼앗긴 것같이 그 꼴이 보잘것없고 힘도 쓰지 못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꽁지 없는 소.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뿔 떨어지면 구워 먹지]
- 대학저널 2016.07.19
- [뿔 떨어지면 구워 먹지]든든히 붙어 있는 뿔이 떨어지면 구워 먹겠다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바라고 기다림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
- 대학저널 2016.07.19
- [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1.=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2.『북』근본이 있어야 결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뜻으로, 희망을 가질 아무런 근거도 없는데 기대를 가짐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뿌리 없는 나무가 없다]
- 대학저널 2016.07.19
- [뿌리 없는 나무가 없다]1.모든 나무가 다 뿌리가 있듯이 무엇이나 그 근본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원인이 없이 결과만 있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