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뽕도 따고 임도 보고[본다]]

대학저널 / 2016-07-18 08:45:14

[뽕도 따고 임도 보고[본다]]



뽕 따러 나가니 누에 먹이를 장만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애인도 만나 정을 나눈다는 뜻으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도) 보고 송사(도) 본다ㆍ원님도 보고 환자(還子)도 탄다ㆍ임도 보고 뽕도 딴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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