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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등에 풀 바른 것 같다]
대학저널 2015.07.07
[등에 풀 바른 것 같다]등이 빳빳하다는 뜻으로, 몸의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등 시린 절 받기 싫다]
대학저널 2015.07.07
[등 시린 절 받기 싫다]자기가 푸대접한 사람에게 극진한 대접을 받는 것은 등에 소름 끼치는 것같이 기분 좋지 아니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등곱쟁이 제사 지내듯]
대학저널 2015.07.07
[등곱쟁이 제사 지내듯] 1.『북』날쌔게 일을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앉은자리에서 일을 어물어물 해치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등겻섬에 새앙쥐 엉기듯]
대학저널 2015.07.06
[등겻섬에 새앙쥐 엉기듯]먹을 것이 없는 데에 여러 사람이 달라붙어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등겨 먹던 개는 들키고 쌀 먹던 개는 안 들킨다]
대학저널 2015.07.06
[등겨 먹던 개는 들키고 쌀 먹던 개는 안 들킨다]크게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들키지 아니하고 그보다 덜한 죄를 지은 사람은 들키어서 애매하게 남의 허물까지 뒤집어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똥 먹던 강아지는 안 들키고 겨[재] 먹던 강아지는 들킨다ㆍ똥 싼 놈은 달아나고 방귀 뀐 놈만 잡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등겨 먹던 개가 말경(末境)에는 쌀을 먹는다]
대학저널 2015.07.06
[등겨 먹던 개가 말경(末境)에는 쌀을 먹는다]처음에 등겨를 먹던 개는 나중에 쌀에까지 눈독을 들이게 된다는 뜻으로, 나쁜 짓을 처음에는 조금씩 하다가 익숙해지면 점점 더 많이 하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등걸이 없는 휘추리가 있나]]
대학저널 2015.07.06
[등걸이 없는 휘추리가 있나]부모가 있어야 자식이 있는 것이니 부모에게 효도하라는 말. *휘추리 가늘고 긴 나뭇가지.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들지 않는 낫에 손을 벤다]
대학저널 2015.07.06
[들지 않는 낫에 손을 벤다]『북』변변치 않은 자에게서 생각지 못했던 해를 입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들 중은 소금을 먹고 산 중은 나물을 먹는다]
대학저널 2015.07.03
[들 중은 소금을 먹고 산 중은 나물을 먹는다]1.자기와는 아무 상관없는 일에 쓸데없이 간섭한다는 말.2.무슨 일이든지 무리하지 말고 사정이 허락하는 대로 하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들 적 며느리 날 적 송아지]
대학저널 2015.07.03
[들 적 며느리 날 적 송아지]며느리는 시집올 적에만 대접을 받고 송아지는 태어날 때만 잠시 귀염을 받는다는 뜻으로, 며느리는 출가해 온 후 일만 하고 산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들을 이 짐작]
대학저널 2015.07.03
[들을 이 짐작]옆에서 아무리 감언이설로 말을 늘어놓아도 듣는 사람은 자기 나름대로 짐작을 할 것이니 말한 그대로만 될 리는 없다는 말. ≒열 사람이 백 말을 하여도 들을 이 짐작.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들은 풍월 얻은 문자]
대학저널 2015.07.03
[들은 풍월 얻은 문자]정식으로 배워서 얻은 지식이 아니라 귓결에 듣고서 문자 쓰는 사람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들은 말 들은 데 버리고 본 말 본 데 버려라]
대학저널 2015.07.03
[들은 말 들은 데 버리고 본 말 본 데 버려라]말을 옮기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들은 귀는 천 년이요 한 입은 사흘이라]
대학저널 2015.07.02
[들은 귀는 천 년이요 한 입은 사흘이라]모진 말을 한 사람은 쉽게 잊고 말지만 그 말을 들은 사람은 쉽게 잊지 못하고 두고두고 상처를 받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들으면 병이요 안 들으면 약이다]
대학저널 2015.07.02
[들으면 병이요 안 들으면 약이다]들어서 걱정될 일은 듣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들어온 놈이 동네 팔아먹는다]
대학저널 2015.07.02
[들어온 놈이 동네 팔아먹는다]도중에 끼어든 사람이 전체를 망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들어오는 복도 차 던진다]
대학저널 2015.07.02
[들어오는 복도 차 던진다] 자기의 잘못으로 제게 차례가 오는 복을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들어오는 복도 문 닫는다]
대학저널 2015.07.02
[들어오는 복도 문 닫는다]방정맞은 짓만 하여 오는 복도 마다함을 나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들어서 죽 쑨 놈은 나가서도 죽 쑨다]
대학저널 2015.07.01
[들어서 죽 쑨 놈은 나가서도 죽 쑨다] 1.집에서 일만 하던 놈은 나가서도 일만 하게 된다는 말. 2.집에서 하던 버릇은 집을 나가서도 버리지 못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들깨가 참깨보고 짧다고 한다]
대학저널 2015.07.01
[들깨가 참깨보고 짧다고 한다]『북』 자신의 흉은 모르고 남의 흉만을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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