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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되지 못한 풍잠이 갓 밖에 어른거린다]
대학저널 2015.06.19
[되지 못한 풍잠이 갓 밖에 어른거린다]좋지 못한 물건이 흔히 잘 나타나 눈에 띄어 번쩍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대학저널 2015.06.19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조금 주고 그 대가로 몇 곱절이나 많이 받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되 주고 한 섬 받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되는 집에는 암소가 세 마리 안되는 집에는 계집이 셋]
대학저널 2015.06.19
[되는 집에는 암소가 세 마리 안되는 집에는 계집이 셋]축첩(蓄妾)은 집안이 망하는 원인이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되는 집에는 가지 나무에 수박이 열린다]
대학저널 2015.06.18
[되는 집에는 가지 나무에 수박이 열린다]잘되어 가는 집은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를 맺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되는 것도 안 되는 것도 없다]
대학저널 2015.06.18
[되는 것도 안 되는 것도 없다]옳은 방법으로 하는 일은 안되고 부정한 방법으로는 안 되는 일이 없는 어지러운 세상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되놈이 김 풍헌을 안다더냐]
대학저널 2015.06.18
[되놈이 김 풍헌을 안다더냐]지위가 높은 사람을 몰라보고 모욕한 경우를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되놈과 겸상을 하면 재수가 없다]
대학저널 2015.06.18
[되놈과 겸상을 하면 재수가 없다]어떤 사람과 겸상하기 싫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되 글을 가지고 말 글로 써먹는다]
대학저널 2015.06.18
[되 글을 가지고 말 글로 써먹는다]글을 조금 배워 가지고 가장 효과적으로 써먹는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돼지우리에 주석 자물쇠[천반자]]
대학저널 2015.06.17
[돼지우리에 주석 자물쇠[천반자]]제격에 맞지 아니하게 지나친 치장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적문에 (국화) 돌쩌귀ㆍ돼지 발톱에 봉숭아를 들인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돼지 왼 발톱]
대학저널 2015.06.17
[돼지 왼 발톱]상궤에 벗어난 일을 하거나 남과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돼지 오줌통 몰아 놓은 이 같다]
대학저널 2015.06.17
[돼지 오줌통 몰아 놓은 이 같다]두툼하게 생긴 얼굴이 허여멀겋고 아름답지 못함을 조롱하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돼지에 진주(목걸이)]
대학저널 2015.06.17
[돼지에 진주(목걸이)]값어치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보물도 아무 소용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돼지 밥을 잇는 것이 네 옷을 대기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5.06.17
[돼지 밥을 잇는 것이 네 옷을 대기보다 낫다]한참 장난이 심한 사내아이 옷이 쉬 못 입게 됨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돼지 멱 감은 물]
대학저널 2015.06.16
[돼지 멱 감은 물]돼지고기를 넣고 끓인 국에 돼지고기는 있으나 마나 하고 국물뿐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돼지를 그려서 붙이겠다]
대학저널 2015.06.16
[돼지를 그려서 붙이겠다]진귀한 음식을 저 혼자만 먹을 때 친구들이 농담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돼지도 낯을 붉히겠다]
대학저널 2015.06.16
[돼지도 낯을 붉히겠다]매우 뻔뻔스러운 행동을 하는 사람을 비난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돼지는 흐린 물을 좋아한다]
대학저널 2015.06.16
[돼지는 흐린 물을 좋아한다]더러운 것은 더러운 것과 사귀기를 좋아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돼짓값은 칠 푼이요, 나뭇값은 서 돈이다]
대학저널 2015.06.16
[돼짓값은 칠 푼이요, 나뭇값은 서 돈이다]주된 것보다 부차적인 것이 오히려 비용이 더 많이 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푼짜리 푸닥거리에 두부가 오 푼.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돼지가 깃을 물어 들이면 비가 온다]
대학저널 2015.06.15
[돼지가 깃을 물어 들이면 비가 온다]둔하고 미련한 사람의 직감이 들어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동헌에서 원님 칭찬한다]
대학저널 2015.06.15
[동헌에서 원님 칭찬한다]실속 없이 겉치레로 칭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헌(東軒) 지방 관아에서 고을 원(員)이나 감사(監司), 병사(兵使), 수사(水使) 및 그 밖의 수령(守令)들이 공사(公事)를 처리하던 중심 건물.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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