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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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들고 나니 초롱꾼]
대학저널 2015.07.01
[들고 나니 초롱꾼]초롱을 들고 나서면 초롱꾼이 된다는 뜻으로, 사람은 어떤 일이고 다 할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듣보기장사 애 말라 죽는다]
대학저널 2015.07.01
[듣보기장사 애 말라 죽는다]여기저기 뜨내기로 시세를 알아 가며 요행수를 바라고 돌아다니던 듣보기장사가 시세가 맞지 않아 이익을 볼 수 없게 되어 매우 애를 태운다는 뜻으로, 요행수를 바라다가 몹시 애를 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드물어도 아이가 든다]
대학저널 2015.07.01
[드물어도 아이가 든다]일이 더디기는 하나 이루어지기는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
대학저널 2015.06.30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속도는 느리나 오히려 믿음직스럽고 알차다는 말.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걸음ㆍ띄엄띄엄 걸어도 황소걸음.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드러난 상놈[백성]이 울 막고 살랴]
대학저널 2015.06.30
[드러난 상놈[백성]이 울 막고 살랴]아무것도 없음을 세상이 다 아니 구태여 가난한 것을 남부끄럽게 여길 것이 아니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
대학저널 2015.06.30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사람이나 재물이 붇는 것은 눈에 잘 띄지 않아도 그것이 줄어드는 것은 곧 알아차릴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드는 종은 몰라도 나는 종은 안다]
대학저널 2015.06.30
[드는 종은 몰라도 나는 종은 안다]『북』 자기 살림에 보탬이 되는 것은 잘 의식되지 않아도 손해되는 일은 잘 의식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대학저널 2015.06.30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1.정이 들 때는 드는 줄 모르게 들어도 정이 떨어져 싫어질 때는 역력히 알 수 있다는 말. 2.정이 들 때는 드는 줄 몰라도 막상 헤어질 때는 그 정이 얼마나 두터웠던가를 새삼 알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드는 돌에 낯 붉는다]
대학저널 2015.06.29
[드는 돌에 낯 붉는다]힘들여 무거운 돌을 들고 나야 낯이 붉어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결과가 있으면 반드시 그 원인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드는 돌이 있어야 낯이 붉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뒷집 짓고 앞집 뜯어 내란다]
대학저널 2015.06.29
[뒷집 짓고 앞집 뜯어 내란다]1.자기에게 방해가 되거나 손해가 된다 하여 자기보다 먼저 한 사람의 일을 못하게 한다는 말.2.사리(事理)는 제쳐 놓고 제 경우와 제 욕심만을 옳다고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뒷집 며느리 시집살이 잘하는 바람에 앞집 며느리 절로 된다]
대학저널 2015.06.29
[뒷집 며느리 시집살이 잘하는 바람에 앞집 며느리 절로 된다]주위에 모범이 되는 이가 있으면 그 본을 따서 못하는 이도 잘하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뒷간에 옻칠하고 사나 보자]
대학저널 2015.06.29
[뒷간에 옻칠하고 사나 보자]재물을 인색하게 모으는 사람에게 뒷간까지 옻칠을 해 가며 살겠느냐는 뜻으로, 얼마나 잘사는지 두고 보겠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뒷간에 앉아서 개 부르듯 한다]
대학저널 2015.06.29
[뒷간에 앉아서 개 부르듯 한다]자기에게 필요할 때만 찾는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뒷간 개구리[쥐]한테 하문(下門)을 물렸다]
대학저널 2015.06.26
[뒷간 개구리[쥐]한테 하문(下門)을 물렸다]매우 창피스러운 경우를 당하고도 부끄러워 남에게 말 못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뒤주 밑이 긁히면 밥맛이 더 난다]
대학저널 2015.06.26
[뒤주 밑이 긁히면 밥맛이 더 난다]쌀이 이미 없어진 이후에 밥맛이 더 난다는 뜻으로, 무엇이 없어지는 것을 본 뒤면 그것이 더 애석하게 여겨지고 더 간절하게 생각난다는 말. ≒돈 떨어지자 입맛 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뒤웅박 팔자]
대학저널 2015.06.26
[뒤웅박 팔자]입구가 좁은 뒤웅박 속에 갇힌 팔자라는 뜻으로, 일단 신세를 망치면 거기서 헤어 나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뒤웅박 차고 바람 잡는다]
대학저널 2015.06.26
[뒤웅박 차고 바람 잡는다]맹랑하고 허황된 짓을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뒤웅박 신고 얼음판에 선 것 같다]
대학저널 2015.06.26
[뒤웅박 신고 얼음판에 선 것 같다]몹시 위태로워서 불안하고 조심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뒤웅박 신은 것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뒤에 오면 석 잔]
대학저널 2015.06.25
[뒤에 오면 석 잔]술자리에서, 늦게 온 사람은 벌로 거푸 석 잔의 술을 마셔야 한다면서 술을 권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뒤에 볼 나무는 그루를 돋우어라]
대학저널 2015.06.25
[뒤에 볼 나무는 그루를 돋우어라]앞으로 희망을 걸 대상에 대해서는 뒷일을 미리부터 깊이 생각하여 보살피라는 말. ≒뒤에 볼 나무는 뿌리를 높이 잘라라.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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