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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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곱'과 '눈꼽']
대학저널 2015.08.24
['눈곱'과 '눈꼽'] '눈곱'과 '눈꼽'이 사용된 실제 예들을 인쇄물에서 찾아보면 '눈꼽'이 오히려 더 많이 나올 정도로 혼란이 많습니다. '눈곱'이 '눈꼽'으로 발음되기 때문에 아무 의심 없이 발음대로 표기해서 혼란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눈곱
['금초', '벌초', '사초'의 차이]
대학저널 2015.08.24
['금초', '벌초', '사초'의 차이] '금초(禁草)'는 '금화벌초(禁火伐草)'의 준말로서, 무덤에 불조심하고 때맞추어 풀을 베어 잔디를 잘 가꾼다는 뜻을 나타내는 말이고, '벌초(伐草)'는 무덤의 풀을 깎아 깨끗이 한다는 뜻으로 나타내는 말이며'사초(莎草)&#
['커트'와 '컷']
대학저널 2015.08.21
['커트'와 '컷']미용을 목적으로 머리를 자르는 것을 외래어로 '커트(cut)'라고 할까?, '컷'이라고 할까?'커트'가 맞는 표기입니다. 그러면 '커트(cut)'와 '컷'의 쓰임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커트(cut)'의 경우는 다음과 같습
['피난'과 '피란']
대학저널 2015.08.21
['피난'과 '피란'] 둘 다 맞습니다. '피난'과 '피란'이 뒤섞여 쓰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거의 같은 뜻으로 모두 맞는 말입니다. '피난'은 '避難'으로서 사전상으로는 '재난을 피함'이라는 뜻이고, '피란'은 '避亂'
[영글다와 여물다]
대학저널 2015.08.21
[영글다와 여물다]'곡식이 영글다'?, '곡식이 여물다'?'영글다'와 '여물다' 모두 가능합니다. 이 두 말은 옛말 '염글다'와 '여믈다'에 어원을 두고 있습니다. 한때는 '영글다'가 표준어가 아닌 것으로 처리된 적도 있었지만 어원적으로도 근거가 있으며 현실
[첫 번째와 첫번째]
대학저널 2015.08.20
[첫 번째와 첫번째] '첫 번째'는 관형사 '첫'과 차례나 횟수를 나타내는 의존 명사 '번째'가 이어진 말로, 맨 처음의 차례나 횟수를 뜻합니다. 일부 사전에서는 '첫 번째'의 '첫'이 '두 번째', '세 번째' 등의 '두'나 '세&#
[쌍동이와 쌍둥이]
대학저널 2015.08.20
[쌍동이와 쌍둥이] '쌍둥이'가 맞는 표현.'-둥이'는 어원적으로 '童'에 '-이'가 붙은 '-동이'로 '아이'를 가리키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어원에서 멀어져 '-동이'가 변한 '-둥이'가 하나의 접미사로 굳어져 널리 쓰이고 있습
[열사와 의사 의 차이]
대학저널 2015.08.19
[열사와 의사의 차이] 열사(烈士)와 의사(義士)의 차이열사와 의사에 대하여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풀이하고 있습니다. 열사: 나라를 위하여 절의를 굳게 지키며 충성을 다하여 싸운 사람.의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제 몸을 바쳐 일하려는 뜻을 가진 의로운 사람. 이상의 풀이를 종합하여 볼 때 '열사'는 '나 ...
<속담> [마른땅에 말뚝 박기]
대학저널 2015.08.17
[마른땅에 말뚝 박기]일을 어렵고 힘들게 마구 해 나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른논에 물 잦듯]
대학저널 2015.08.17
[마른논에 물 잦듯]마른논에 물을 대면 곧 배어들어 잦아들듯이 물건이 금세 녹아 없어짐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른논에 물 대기]
대학저널 2015.08.17
[마른논에 물 대기]일이 매우 힘들거나 힘들여 해 놓아도 성과가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가문 논에 물 대기.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른나무에 좀먹듯]
대학저널 2015.08.17
[마른나무에 좀먹듯]건강이나 재산이 모르는 사이에 점점 쇠하거나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른나무에 꽃이 피랴]
대학저널 2015.08.17
[마른나무에 꽃이 피랴]별로 기대할 것이 없는 것에 희망을 걸고 있을 필요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목에 꽃이 피랴.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른나무를 태우면 생나무도 탄다]
대학저널 2015.08.13
[마른나무를 태우면 생나무도 탄다]안되는 일도 대세를 타면 잘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른나무 꺾듯]
대학저널 2015.08.13
[마른나무 꺾듯]일을 단번에 쉽게 해치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마루 아래 강아지가 웃을 노릇]
대학저널 2015.08.13
[마루 아래 강아지가 웃을 노릇]어떤 일이 경우에 몹시 어긋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루 밑에 볕 들 때가 있다]
대학저널 2015.08.13
[마루 밑에 볕 들 때가 있다]마루 밑과 같은 음침한 곳에도 볕이 들 때가 있는 것처럼, 어떤 일이나 고정불변한 것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대학저널 2015.08.13
[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사물의 진행 속도나 형세가 걷잡을 수 없이 매우 빠름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디에 공이 닿아]
대학저널 2015.08.12
[마디에 공이 닿아]아끼는 곳에 더욱 상하기 쉬운 흠이 있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당삼을 캐었다]
대학저널 2015.08.12
[마당삼을 캐었다]힘들이지 아니하고 무슨 일에 쉽게 성공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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