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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떡에 웃기]
대학저널 2015.07.23
[떡에 웃기]떡을 괴거나 담은 뒤에 모양을 내느라 얹은 웃기처럼 겉보기에는 화려하나 실제로는 부차적 존재에 불과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에 밥주걱]
대학저널 2015.07.23
[떡에 밥주걱]떡시루 앞에 밥주걱을 들고 덤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도무지 모르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 사 먹을 양반은 눈꼴부터 다르다]
대학저널 2015.07.23
[떡 사 먹을 양반은 눈꼴부터 다르다]참으로 그 일을 하려는 사람은 겉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 본 도깨비]
대학저널 2015.07.22
[떡 본 도깨비]『북』떡 보고 좋아서 날뛰는 도깨비처럼 몹시 덤비면서 염치없이 달려드는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대학저널 2015.07.22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우연히 운 좋은 기회에, 하려던 일을 해치운다는 말. ≒떡 본 김에 굿한다ㆍ소매 긴 김에 춤춘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보 메고 배부르다 한다]
대학저널 2015.07.22
[떡보 메고 배부르다 한다]1.『북』어떤 상황이 이루어지자 벌써 일정한 결과를 얻은 듯이 속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어떤 조건이 성숙되자 그 성과를 어김없이 다 얻을 수 있다고 장담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 먹은 입 쓸어 치듯]
대학저널 2015.07.22
[떡 먹은 입 쓸어 치듯]떡을 먹고도 안 먹은 듯 입을 쓸어 내며 시치미를 뚝 뗀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 떼어 먹듯]
대학저널 2015.07.22
[떡 떼어 먹듯]분명히 딱 잘라 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 도르라면 덜 도르고 말 도르라면 더 도른다]
대학저널 2015.07.21
[떡 도르라면 덜 도르고 말 도르라면 더 도른다]사람들이 말을 남에게 전하여 소문이 돌게 하기를 좋아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도 떡이려니와 합(盒)이 더 좋다]
대학저널 2015.07.21
[떡도 떡이려니와 합(盒)이 더 좋다]내용도 물론 좋지만 형식이 더 잘되어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도 떡 같지 않은 옥수수떡이 배 속을 괴롭힌다]
대학저널 2015.07.21
[떡도 떡 같지 않은 옥수수떡이 배 속을 괴롭힌다]하찮은 것이 말썽을 부린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도 떡같이 못 해 먹고 찹쌀 한 섬만 다 없어졌다]
대학저널 2015.07.21
[떡도 떡같이 못 해 먹고 찹쌀 한 섬만 다 없어졌다]애써 한 일에 알맞은 효과나 이익도 보지 못하고 많은 비용만 허비하였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도 떡같이 못 해 먹고 생떡국으로 망한다]
대학저널 2015.07.21
[떡도 떡같이 못 해 먹고 생떡국으로 망한다]무슨 일을 다 해 보지도 못한 채 실패를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 다 건지는 며느리 없다]
대학저널 2015.07.20
[떡 다 건지는 며느리 없다]시어머니 모르게 며느리가 딴 주머니를 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사람은 누구나 남의 눈을 속여 자기의 실속을 차리는 성향이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국점이 된 눈깔]
대학저널 2015.07.20
[떡국점이 된 눈깔]무엇을 찾으려고 둥글게 뜨고 희번덕거리는 눈을 속되게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국이 농간한다]
대학저널 2015.07.20
[떡국이 농간한다]재질은 부족하지만 오랜 경험으로 일을 잘 감당하고 처리해 나감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떡고리에 손 들어간다]
대학저널 2015.07.20
[떡고리에 손 들어간다]오래도록 탐내던 것을 마침내 가지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갈나무에 회초리 나고, 바늘 간 데 실이 따라간다]
대학저널 2015.07.20
[떡갈나무에 회초리 나고, 바늘 간 데 실이 따라간다]두 가지 사물의 관련성이 썩 긴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떡가루 두고 떡 못할까]
대학저널 2015.07.17
[떡가루 두고 떡 못할까]으레 되기로 정해진 일을 하면서 자랑할 것이 무어냐고 핀잔하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떠들기는 천안 삼거리(라)]
대학저널 2015.07.17
[떠들기는 천안 삼거리(라)]늘 끊이지 아니하고 떠들썩한 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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