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속담>[밥은 열 곳에 가 먹어도 잠은 한 곳에서 자랬다]
- 대학저널 2016.03.11
- [밥은 열 곳에 가 먹어도 잠은 한 곳에서 자랬다]1.아무리 여러 곳을 다니며 밥을 먹는 한이 있어도 잠자리만은 바로 가져야 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거처가 일정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사람은 언제나 도덕 품성을 가져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밥은 굶어도 속이 편해야 산다]
- 대학저널 2016.03.11
- [밥은 굶어도 속이 편해야 산다]비록 밥은 못 먹어 굶는 한이 있더라도 속 썩이는 일은 없어야 편안히 살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 사는 데에 있어 마음 편안한 것이 제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밥 빌어다가 죽을 쑤어 먹을 놈[자식]]
- 대학저널 2016.03.10
- [밥 빌어다가 죽을 쑤어 먹을 놈[자식]]밥이 없어서 남한테 겨우 빌어다가는 그대로도 못 먹고 죽을 쑤어 먹을 사람이라는 뜻으로, 게으른 데다가 지견마저 없는 어리석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밥보다 고추장이 더 많다]
- 대학저널 2016.03.10
- [밥보다 고추장이 더 많다]『북』 밥보다 밥에 곁들여 먹는 고추장이 더 많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부차적인 것이 더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밥 먹을 때는 개도 안 때린다]
- 대학저널 2016.03.10
- [밥 먹을 때는 개도 안 때린다]비록 하찮은 짐승일지라도 밥을 먹을 때에는 때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는 아무리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때리거나 꾸짖지 말아야 한다는 말. ≒먹는 개도 아니 때린다ㆍ먹을 때는 개도 때리지 않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밥그릇이 높으니까 생일만큼 여긴다]
- 대학저널 2016.03.10
- [밥그릇이 높으니까 생일만큼 여긴다]1.밥을 제대로 얻어먹지 못하다가 어쩌다 수북이 담은 밥그릇이 차려지니까 생일상이나 받은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조금 나은 대접을 받고 우쭐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2.『북』못사는 처지에 어쩌다가 잘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
- 대학저널 2016.03.09
- [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밤을 자고 나면 원수같이 여기던 감정은 풀리고 날을 새우고 나면 은혜에 대한 고마운 감정이 식어진다는 뜻으로, 은혜나 원한은 시일이 지나면 쉬이 잊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날 샌 은혜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밤 자고 나서 문안하기]
- 대학저널 2016.03.09
- [밤 자고 나서 문안하기]처음 만났을 때 문안 인사를 해야 하는데 그때는 가만히 있다가 하룻밤을 자고 난 다음에 문안 인사를 한다는 뜻으로, 다 지난 일이나 말을 새삼스럽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밤이슬 맞는 놈]
- 대학저널 2016.03.09
- [밤이슬 맞는 놈]흔히 밤에 다녀 이슬에 젖는 놈이라는 뜻으로, ‘도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찬 이슬(을) 맞는 놈.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