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열 곳에 가 먹어도 잠은 한 곳에서 자랬다]
1.아무리 여러 곳을 다니며 밥을 먹는 한이 있어도 잠자리만은 바로 가져야 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거처가 일정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사람은 언제나 도덕 품성을 가져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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