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밥그릇이 높으니까 생일만큼 여긴다]

대학저널 / 2016-03-10 09:17:09

[밥그릇이 높으니까 생일만큼 여긴다]



1.밥을 제대로 얻어먹지 못하다가 어쩌다 수북이 담은 밥그릇이 차려지니까 생일상이나 받은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조금 나은 대접을 받고 우쭐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2.『북』못사는 처지에 어쩌다가 잘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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