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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발이 의붓자식[맏아들/효도 자식]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6.03.03
[발이 의붓자식[맏아들/효도 자식]보다 낫다]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다리가 의붓자식보다 낫다ㆍ다리뼈가 맏아들이라ㆍ정강이가 맏아들보다 낫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대학저널 2016.03.03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말은 비록 발이 없지만 천 리 밖까지도 순식간에 퍼진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보다 발가락이 더 크다]
대학저널 2016.03.02
[발보다 발가락이 더 크다]1.발보다 거기에 붙은 발가락이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보다 동자가 크다ㆍ몸보다 배꼽이 더 크다ㆍ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ㆍ아이보다 배꼽이 크다ㆍ얼굴보다 코가 더 크다.2.일이 도리와 반대가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
<속담>[발바닥에 털 나겠다]
대학저널 2016.03.02
[발바닥에 털 나겠다]가만히 앉아 호사스럽게 지내거나 몸을 놀리기 싫어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명이 대책이라]
대학저널 2016.03.02
[발명이 대책이라]변명하는 것만이 상대편에 대하여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만 보고도 무엇까지 보았다고]
대학저널 2016.03.02
[발만 보고도 무엇까지 보았다고]남의 일을 크게 과장하여 말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등에 오줌 싼다]
대학저널 2016.03.02
[발등에 오줌 싼다]너무 바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가벗고 달밤에 체조하다]
대학저널 2016.02.29
[발가벗고 달밤에 체조하다]분별없고 체통 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가락의 티눈만큼도 안 여긴다]
대학저널 2016.02.29
[발가락의 티눈만큼도 안 여긴다]발가락에 난 귀찮은 티눈만큼도 여기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을 몹시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발새 티눈만도 못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을) 벗고 따라가도 못 따르겠다]
대학저널 2016.02.29
[발(을) 벗고 따라가도 못 따르겠다]신발까지 벗고 쫓아가도 따라가지 못하겠다는 뜻으로, 능력이나 수준의 차이가 너무 심해서 경쟁 상대가 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받은 밥상을 찬다]
대학저널 2016.02.29
[받은 밥상을 찬다]제게 돌아온 복을 제가 내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받아 놓은 밥상]
대학저널 2016.02.29
[받아 놓은 밥상]1.일이 확실하여 조금도 틀림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받아 놓은 당상.2.밥상을 받아 놓고 그냥 물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먹을 수도 없다는 뜻으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나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받는 소는 소리 치지 않는다]
대학저널 2016.02.26
[받는 소는 소리 치지 않는다]능히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공연한 큰소리를 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반편이 명산 폐묘한다]
대학저널 2016.02.26
[반편이 명산 폐묘한다]못난 것이 도리어 잘난 체하다가 명산을 모르고 묘를 폐한다는 뜻으로, 못난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오히려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풍수 집안 망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반찬 먹은 고양이[괭이] 잡도리하듯]
대학저널 2016.02.26
[반찬 먹은 고양이[괭이] 잡도리하듯]반찬을 훔쳐 먹은 고양이를 잡아 족치듯 잘못을 저지른 사람을 붙잡고 야단치고 혼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반찬 먹은 개]
대학저널 2016.02.26
[반찬 먹은 개]반찬을 훔쳐 먹은 개가 꼼짝 못 하고 매를 맞듯이 아무리 구박을 받아도 아무 대항을 못하고 어쩔 줄 모르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반찬단지에 고양이 발 드나들듯]
대학저널 2016.02.26
[반찬단지에 고양이 발 드나들듯]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개젓 단지에 괭이 발 드나들듯ㆍ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듯ㆍ팥죽 단지에 생쥐 달랑거리듯.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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