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발가락의 티눈만큼도 안 여긴다]

대학저널 / 2016-02-29 10:12:31

[발가락의 티눈만큼도 안 여긴다]



발가락에 난 귀찮은 티눈만큼도 여기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을 몹시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발새 티눈만도 못하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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