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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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반 잔 술에 눈물 나고 한 잔 술에 웃음 난다]
대학저널 2016.02.12
[반 잔 술에 눈물 나고 한 잔 술에 웃음 난다]남에게 이왕 무엇을 주려거든 흡족하게 주어야지 그렇지 못하면 도리어 인심을 잃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반자가 얕다 하고 펄펄 뛰다]
대학저널 2016.02.12
[반자가 얕다 하고 펄펄 뛰다]몹시 성이 나서 반자에 닿을 정도로 펄펄 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반벙어리 축문 읽듯]
대학저널 2016.02.12
[반벙어리 축문 읽듯]떠듬떠듬 또는 어물어물 입 안에서 응얼거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반반한 숫돌은 부엌에 두어도 얽은 망은 방 안에 둔다]
대학저널 2016.02.12
[반반한 숫돌은 부엌에 두어도 얽은 망은 방 안에 둔다]『북』 숫돌은 보기 좋게 반반하지만 쓰는 편리에 따라 부엌에 두고 망돌은 그와 반대로 우툴두툴 얽었지만 쓰는 편리를 보아 방 안에 둔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물건도 쓸모에 따라 놓는 자리가 다 따로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반딧불로 별을 대적하랴]
대학저널 2016.02.12
[반딧불로 별을 대적하랴]반딧불을 별에 감히 견줄 수 없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은 아무리 억지를 부려도 이루어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성적 높은 고교생, 의학과 선택할 확률 높다"
유제민 2016.02.11
고교생들은 자신의 성적이 높다고 인식할수록 의학, 공학, 보건계열 순으로 학과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건양대학교 입학처장 안상윤 교수는 올해 대학교를 지원한 대전시내 고교생 329명을 대상으로 대학교 학과 선택과 졸업 후 결과에 대한 인식을 조사했다. 그 결과 자신의 성적을 중상위권 이상으로 인식하는 고등학생일수록 의 ...
<속담>[반드럽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방망이]
대학저널 2016.02.11
[반드럽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방망이]1.삼 년씩이나 가지고 다루면서 반들반들하게 된 물박달나무 방망이 같다는 뜻으로, 말을 잘 안 듣고 요리조리 피하기만 하는 몹시 약삭빠른 사람을 이르는 말.2.반들반들하여 쥐면 미끄러져 나갈 것 같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반달 같은 딸 있으면 온달 같은 사위 삼겠다]
대학저널 2016.02.11
[반달 같은 딸 있으면 온달 같은 사위 삼겠다]1.고운 딸이 있어야 잘난 사위를 맞을 수 있다는 뜻으로, 내가 가진 것이 좋아야 맞먹는 좋은 것을 요구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자기 것이 허물이 없어야 남에게도 허물이 없을 것을 요구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반나마를 부른다]
대학저널 2016.02.11
[반나마를 부른다]아무 걱정 없이 ‘반나마 늙었으니….’ 따위의 노래를 부를 만큼 배포가 유하거나 태평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밖에 나가 뺨 맞고 구들 우에 누워서 이불 차기]
대학저널 2016.02.11
[밖에 나가 뺨 맞고 구들 우에 누워서 이불 차기]『북』집 밖에서 남에게 뺨을 얻어맞고 집에 돌아와 구들 위에 이불 쓰고 누워서 그 분풀이로 발로 이불을 차고 있다는 뜻으로, 욕을 당한 그 자리에서는 꼼짝하지 못하고 있다가 엉뚱한 데서 새삼스럽게 분풀이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박한 술이 차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6.02.11
[박한 술이 차보다 낫다]없을 때는 좋지 않은 것이라도 낫게 여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박쥐의 두 마음]
대학저널 2016.02.05
[박쥐의 두 마음]우세한 쪽에 붙는 기회주의자의 교활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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