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박쥐의 두 마음]

대학저널 / 2016-02-05 09:15:16

[박쥐의 두 마음]



우세한 쪽에 붙는 기회주의자의 교활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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