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럽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방망이]
1.삼 년씩이나 가지고 다루면서 반들반들하게 된 물박달나무 방망이 같다는 뜻으로, 말을 잘 안 듣고 요리조리 피하기만 하는 몹시 약삭빠른 사람을 이르는 말.
2.반들반들하여 쥐면 미끄러져 나갈 것 같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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