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선 것은 사람 살려도 의원 선 것은 사람 죽인다]
밥이 선 것을 먹어도 사람의 목숨에는 관계가 없지만 사람의 병을 고치는 의사가 서투르면 사람의 목숨을 앗아 갈 수 있다는 뜻으로, 의술이 서투른 의원을 경계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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