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속담>[병들어야 설움을 안다]
- 대학저널 2016.05.02
- [병들어야 설움을 안다]제 몸에 병이 나야 병난 사람의 설움을 안다는 뜻으로,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그 설움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병든 솔개같이]
- 대학저널 2016.05.02
- [병든 솔개같이]잠시도 쉬지 않고 여기저기 살펴보며 빙빙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병든 날 세지 않고 죽은 날 센다]
- 대학저널 2016.04.29
- [병든 날 세지 않고 죽은 날 센다]『북』1.병이 들었을 때에는 전혀 안중에도 없다가 죽으니까 못 잊어 안타까워하며 제삿날을 따진다는 뜻으로,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지성을 다하려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2.일이 다 틀어진 다음에 쓸데없는 짓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병든 까마귀 어물전 돌듯]
- 대학저널 2016.04.29
- [병든 까마귀 어물전 돌듯]병들어 구실을 제대로 못하는 까마귀가 그래도 무엇인가 얻어먹을 것이 있을까 하여 어물전 위를 빙빙 돌고 있다는 뜻으로, 탐나는 것의 주위에서 미련을 가지고 떠나지 못하고 맴도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별성마마 배송 내듯]
- 대학저널 2016.04.29
- [별성마마 배송 내듯]후환이 있을까 두려워서 배송(拜送)한다는 뜻으로, 마음에 매우 달갑지 아니하나 후환이 두려워 조심조심 좋도록 하여 내보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별대 마병 편구 치듯]
- 대학저널 2016.04.28
- [별대 마병 편구 치듯]훈련도감 마병들이 편을 갈라 타구(打毬)하듯 친다는 뜻으로, 날쌘 몸짓으로 내리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벽을 치면 대들보가 울린다]
- 대학저널 2016.04.28
- [벽을 치면 대들보가 울린다] 1.암시만 주어도 곧 눈치를 채고 의사소통이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변죽을 치면 복판이 운다.2.서로 긴밀한 관계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벽을 문이라고 내민다]
- 대학저널 2016.04.28
- [벽을 문이라고 내민다]『북』이치에 맞지 않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고집을 세우기 위하여 억지로 우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벽이 문이라고 내우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벽에도 귀가 있다]
- 대학저널 2016.04.28
- [벽에도 귀가 있다]비밀은 없기 때문에 경솔히 말하지 말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담에도 귀가 달렸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대학저널 2016.04.28
-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교양이 있고 수양을 쌓은 사람일수록 겸손하고 남 앞에서 자기를 내세우려 하지 않는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곡식 이삭은 익을수록[잘될수록] 고개를 숙인다ㆍ낟알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ㆍ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슬하기 전에 일산 준비]
- 대학저널 2016.04.27
- [벼슬하기 전에 일산 준비]과거에 급제하기 전에 높은 벼슬아치들만이 쓰는 일산을 마련한다는 뜻으로, 일이 장차 어떻게 될 것인지도 모르면서 다 된 것처럼 서둘러 준비를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린 도끼가 이 빠진다]
- 대학저널 2016.04.27
- [벼린 도끼가 이 빠진다]애써서 벼린 도끼의 날이 그만 이가 빠져서 꼴사납게 되었다는 뜻으로, 공을 들여 잘 장만한 것이 오히려 빨리 못쓰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르던 제사 물도 못 떠 놓는다]
- 대학저널 2016.04.27
- [벼르던 제사 물도 못 떠 놓는다]제삿날이 닥쳤는데 한 사발의 물도 제대로 떠 놓지 못하고 지내게 되었다는 뜻으로, 잘하려고 기대한 일일수록 도리어 더 못하게 되는 수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르던 아기 눈이 먼다]
- 대학저널 2016.04.27
- [벼르던 아기 눈이 먼다]1.모처럼 태어난 아기가 눈이 먼다는 뜻으로, 몹시 기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뜻밖에도 탈이 생겨났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기다리고 잘하려고 벼르던 일이 도리어 실수하기 쉽고 낭패되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룩의 등에 육간대청을 짓겠다]
- 대학저널 2016.04.27
- [벼룩의 등에 육간대청을 짓겠다]벼룩의 좁은 등에 여섯 칸이나 되는 넓은 마루를 짓겠다는 뜻으로, 하는 일이 이치에 어그러지고 도량이 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룩의 간을[선지를] 내먹는다]
- 대학저널 2016.04.26
- [벼룩의 간을[선지를] 내먹는다]1.하는 짓이 몹시 잘거나 인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참새 앞정강이를 긁어 먹는다.2.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서 금품을 뜯어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기 다리에서 피 뺀다ㆍ참새 앞정강이를 긁어 먹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락 치는 하늘도 속인다]
- 대학저널 2016.04.26
- [벼락 치는 하늘도 속인다]악한 자에게 벼락을 내리는 하늘도 속인다는 뜻으로, 속이려면 못 속일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락에는 오히려 바가지를 쓴다]
- 대학저널 2016.04.26
- [벼락에는 오히려 바가지를 쓴다]액운이나 재화(災禍)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면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벼락에는 바가지라도 쓴다[뒤집어쓴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