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병든 놈 두고 약 지으러 가니 약국도 두건을 썼더란다[썼더라 한다]]

대학저널 / 2016-04-29 09:19:00

[병든 놈 두고 약 지으러 가니 약국도 두건을 썼더란다[썼더라 한다]]



환자가 생겨 약 지으러 약국에 뛰어가니 약국은 자기보다 더 하게 이미 상사(喪事)를 만나 두건을 쓰고 있었다는 뜻으로, 가도 소용이 없으니 갈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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