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든 날 세지 않고 죽은 날 센다]
『북』1.병이 들었을 때에는 전혀 안중에도 없다가 죽으니까 못 잊어 안타까워하며 제삿날을 따진다는 뜻으로,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지성을 다하려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2.일이 다 틀어진 다음에 쓸데없는 짓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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