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벼룩의 간을[선지를] 내먹는다]

대학저널 / 2016-04-26 08:55:27

[벼룩의 간을[선지를] 내먹는다]



1.하는 짓이 몹시 잘거나 인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참새 앞정강이를 긁어 먹는다.


2.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서 금품을 뜯어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기 다리에서 피 뺀다ㆍ참새 앞정강이를 긁어 먹는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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