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속담>[복덕방에 들어앉았다]
- 대학저널 2016.05.16
- [복덕방에 들어앉았다]『북』복이 많이 생기는 방에 들어앉았다는 뜻으로, 먹을 일이 많고 행운이 차례지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
- 대학저널 2016.05.16
- [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보채면서 자꾸 시끄럽게 구는 아이에게는 달래느라고 밥 한 술이라도 더 주게 된다는 뜻으로, 조르며 서두르는 사람이나 열심히 구하는 사람에게는 더 잘해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채는 아이 젖 준다ㆍ젖은 보채는 아이한테 먼저 준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보지 못하는 소 멍에가 아홉]
- 대학저널 2016.05.16
- [보지 못하는 소 멍에가 아홉]눈먼 소에게 멍에를 아홉 개나 메웠다는 뜻으로, 능력도 없는 사람에게 무거운 책임만 잔뜩 지워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보릿고개가 태산보다 높다]
- 대학저널 2016.05.13
- [보릿고개가 태산보다 높다]한 해 동안 농사지은 식량을 가지고 다음 해 보리가 날 때까지 견디어 나가기가 매우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보리방아 찧을 때면 시어머니 생각난다]
- 대학저널 2016.05.13
- [보리방아 찧을 때면 시어머니 생각난다]『북』힘든 보리방아를 찧을 때면 한몫 맡아 일을 도와주시던 시어머니 생각이 난다는 뜻으로, 힘든 일에 부닥치면 그전에 밉게 보이던 사람도 그리워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보리밥에 고추장이 제격이다]
- 대학저널 2016.05.11
- [보리밥에 고추장이 제격이다]보리밥에는 고추장을 곁들여 먹어야 알맞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격에 알맞도록 해야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보리로 담근 술 보리 냄새가 안 빠진다]
- 대학저널 2016.05.11
- [보리로 담근 술 보리 냄새가 안 빠진다]1.제 본성은 그대로 지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술이 제맛 있다.2.근원이 좋으면 결과도 좋고 근원이 나쁘면 결과도 나쁘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술이 제맛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보리떡에 쌍장구]
- 대학저널 2016.05.11
- [보리떡에 쌍장구]『북』변변치 않은 보리떡을 하고 쌍장구를 친다는 뜻으로, 하는 짓이 격에 어울리지 않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보리누름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
- 대학저널 2016.05.10
- [보리누름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보리가 누렇게 익을 무렵에는 따뜻해야 하나 오히려 추워서 기운이 쇠한 사람이 얼어 죽는다는 뜻으로, 더워야 할 계절에 도리어 춥게 느껴지는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보리누름까지 세배한다]
- 대학저널 2016.05.10
- [보리누름까지 세배한다]보리가 누렇게 익을 무렵 즉 사오월까지도 세배를 한다는 뜻으로, 형식적인 인사 차림이 너무 과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보리 갈아 이태 만에 못 먹으랴]
- 대학저널 2016.05.10
- [보리 갈아 이태 만에 못 먹으랴]가을에 땅을 갈아 보리를 심어 그 이듬해에 가서 거두어 먹는 것은 정해진 이치라는 뜻으로, 으레 정해져 있는 사실을 가지고 구태여 말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