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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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복은 쌍으로 안 오고 화는 홀로 안 온다]
대학저널 2016.05.17
[복은 쌍으로 안 오고 화는 홀로 안 온다]복 받기는 매우 어렵고 재앙은 연거푸 겹쳐 옴을 이르는 말. ≒짝 없는 화가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복 들어온 날 문 닫는다]
대학저널 2016.05.17
[복 들어온 날 문 닫는다]좋은 기회가 왔을 때 도리어 방해하는 행동을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복덕방에 들어앉았다]
대학저널 2016.05.16
[복덕방에 들어앉았다]『북』복이 많이 생기는 방에 들어앉았다는 뜻으로, 먹을 일이 많고 행운이 차례지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복날(에) 개 잡듯]
대학저널 2016.05.16
[복날(에) 개 잡듯]몹시 심하게 때리거나 맞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
대학저널 2016.05.16
[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보채면서 자꾸 시끄럽게 구는 아이에게는 달래느라고 밥 한 술이라도 더 주게 된다는 뜻으로, 조르며 서두르는 사람이나 열심히 구하는 사람에게는 더 잘해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채는 아이 젖 준다ㆍ젖은 보채는 아이한테 먼저 준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지 못하는 소 멍에가 아홉]
대학저널 2016.05.16
[보지 못하는 소 멍에가 아홉]눈먼 소에게 멍에를 아홉 개나 메웠다는 뜻으로, 능력도 없는 사람에게 무거운 책임만 잔뜩 지워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자 보자 하니까 얻어 온 장 한 번 더 뜬다]
대학저널 2016.05.16
[보자 보자 하니까 얻어 온 장 한 번 더 뜬다]못되게 구는 것을 보고 참으니까 고치기는커녕 더욱더 밉살스럽게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릿고개가 태산보다 높다]
대학저널 2016.05.13
[보릿고개가 태산보다 높다]한 해 동안 농사지은 식량을 가지고 다음 해 보리가 날 때까지 견디어 나가기가 매우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죽에 물 탄 것 같다]
대학저널 2016.05.13
[보리죽에 물 탄 것 같다]일이 아무 재미가 없고 싱거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 주면 오이[외] 안 주랴]
대학저널 2016.05.13
[보리 주면 오이[외] 안 주랴]제 것은 아까워하면서 남만 인색하다고 여기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 안 패는 삼월 없고 나락 안 패는 유월 없다]
대학저널 2016.05.13
[보리 안 패는 삼월 없고 나락 안 패는 유월 없다]1.모든 일에는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계절은 어김없이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방아 찧을 때면 시어머니 생각난다]
대학저널 2016.05.13
[보리방아 찧을 때면 시어머니 생각난다]『북』힘든 보리방아를 찧을 때면 한몫 맡아 일을 도와주시던 시어머니 생각이 난다는 뜻으로, 힘든 일에 부닥치면 그전에 밉게 보이던 사람도 그리워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밥에 고추장이 제격이다]
대학저널 2016.05.11
[보리밥에 고추장이 제격이다]보리밥에는 고추장을 곁들여 먹어야 알맞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격에 알맞도록 해야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밥 알로 잉어 낚는다]
대학저널 2016.05.11
[보리밥 알로 잉어 낚는다]작은 것을 주고 큰 것을 받거나, 적은 밑천으로 많은 이익을 볼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를 베면서 가라면 하루에 갈 길을 평지에서 걸어가라면 닷새도 더 걸린다]
대학저널 2016.05.11
[보리를 베면서 가라면 하루에 갈 길을 평지에서 걸어가라면 닷새도 더 걸린다]『북』1.보리를 거두어들이는 일이 힘들지만 신이 나는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숙련된 일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힘든 줄도 모르게 빠르지만 그렇지 못한 일은 매우 더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긴장해서 하는 일은 힘들어도 빠르고 많이 ...
<속담>[보리로 담근 술 보리 냄새가 안 빠진다]
대학저널 2016.05.11
[보리로 담근 술 보리 냄새가 안 빠진다]1.제 본성은 그대로 지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술이 제맛 있다.2.근원이 좋으면 결과도 좋고 근원이 나쁘면 결과도 나쁘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술이 제맛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떡에 쌍장구]
대학저널 2016.05.11
[보리떡에 쌍장구]『북』변변치 않은 보리떡을 하고 쌍장구를 친다는 뜻으로, 하는 짓이 격에 어울리지 않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누름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
대학저널 2016.05.10
[보리누름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보리가 누렇게 익을 무렵에는 따뜻해야 하나 오히려 추워서 기운이 쇠한 사람이 얼어 죽는다는 뜻으로, 더워야 할 계절에 도리어 춥게 느껴지는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누름까지 세배한다]
대학저널 2016.05.10
[보리누름까지 세배한다]보리가 누렇게 익을 무렵 즉 사오월까지도 세배를 한다는 뜻으로, 형식적인 인사 차림이 너무 과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 갈아 이태 만에 못 먹으랴]
대학저널 2016.05.10
[보리 갈아 이태 만에 못 먹으랴]가을에 땅을 갈아 보리를 심어 그 이듬해에 가서 거두어 먹는 것은 정해진 이치라는 뜻으로, 으레 정해져 있는 사실을 가지고 구태여 말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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