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
보채면서 자꾸 시끄럽게 구는 아이에게는 달래느라고 밥 한 술이라도 더 주게 된다는 뜻으로, 조르며 서두르는 사람이나 열심히 구하는 사람에게는 더 잘해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채는 아이 젖 준다ㆍ젖은 보채는 아이한테 먼저 준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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