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방아 찧을 때면 시어머니 생각난다]
『북』힘든 보리방아를 찧을 때면 한몫 맡아 일을 도와주시던 시어머니 생각이 난다는 뜻으로, 힘든 일에 부닥치면 그전에 밉게 보이던 사람도 그리워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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