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을 문이라고 내민다]
『북』이치에 맞지 않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고집을 세우기 위하여 억지로 우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벽이 문이라고 내우긴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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