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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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바닥 첫째]
대학저널 2012.02.09
[바닥 첫째] ‘꼴찌’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예문 : 첫째이긴 첫째인데 왜 하필이면 바닥 첫째인지 모르겠군. /이번 시험에도 바닥 첫째가 되겠군.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바닥(을) 긁다]
대학저널 2012.02.08
[바닥(을) 긁다] 1.생계가 곤란하다. (예문:사업이 망한 후에 그들은 바닥을 긁을 정도로 어렵게 살고 있었다. ) 2.무리 안의 바닥 지위에서 맴돌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밑창을 보다]
대학저널 2012.02.08
[밑창을 보다] 밑천을 다 써서 거덜이 나게 하다. (예문 : 천 원을 먹기는 고사하고 본전 육백 원이 다 달아난 판이니 깨끗이 밑창을 보게 두어둘 것이지…. ≪채만식, 탁류≫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미립이 트이다]
대학저널 2012.02.08
[미립이 트이다] 경험에 의하여 묘한 이치를 깨닫게 되다. (예문: 피천 백 냥에 남의 깊은 속내까지 염탐할 작정이오? 변설이 번드레하기에 세상 물정에는 웬만큼 미립이 트인 줄 알았더니마는….≪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머리(를) 들다]
대학저널 2012.02.07
[머리(를) 들다] 눌려 있거나 숨겨 온 생각ㆍ 세력 따위가 겉으로 나타나다. ≒머리를 쳐들다. (예문 : 사치 풍조가 머리를 들다 /은혜를 갚아야만 한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머리를 들었다. /어느새 내 속에서는 또 기묘한 그 조바심이 머리를 들고 있었다.≪이호철, 소시민≫)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맺힌 데가 없다]
대학저널 2012.02.07
[맺힌 데가 없다] 「1」성격이 꽁하지 않다. (예문:언니는 맺힌 데가 없이 싹싹하고 활발해서 어디를 가나 인기가 좋았다. ) 「2」사람 됨됨이가 꽉 짜인 데가 없다. (예문:사람이 물러서 맺힌 데가 없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매품(을) 팔다]
대학저널 2012.02.07
[매품(을) 팔다] 삯을 받고 남을 대신하여 매를 맞다. (예문 : 그는 마치 매품을 팔러 온 흥부의 심정이 되어 조심스럽게 요릿집 안으로 들어서서….≪문순태, 타오르는 강≫)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말짱 도루묵]
대학저널 2012.02.06
[말짱 도루묵] 아무 소득이 없는 헛된 일이나 헛수고를 속되게 이르는 말. (예문 :넌 종교 문제에 제법 관심이 있는 척하더니 말짱 도루묵이었구나.≪윤후명, 별보다 멀리≫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잠방이]
대학저널 2012.02.06
[잠방이] 가랑이가 무릎까지 내려오도록 짧게 만든 홑바지. =곤의 [袞衣] (예문 :농군들처럼 여름에는 웃통도 벗어부치고 무릎에 차는 잠방이만 하나 입고 논 속에 들어가서 철벅거려 보았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이무영, 농민〉[비]사발고의.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찌러기]
대학저널 2012.02.06
[찌러기] 성질이 몹시 사나운 황소. (예문 :고삐 풀린 찌러기 소같이 길길이 날뛰는 종술의 가슴팍을 익삼 씨가 거푸 손으로 밀어붙였다.〈윤흥길, 완장〉)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말(이) 못 되다]
대학저널 2012.02.03
[말(이) 못 되다] 사정ㆍ형편 따위가 말로 나타낼 수 없을 정도로 좋지 아니하다. (예문: 그는 교통이 말이 못 되게 불편한 이 산골에 오던 그날부터 그만 진저리가 나서…. ≪김정한, 낙일홍≫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만부하(滿負荷)]
대학저널 2012.02.03
[만부하(滿負荷)] 기계가 자기의 성능이나 능력을 완전히 내는 상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막하(幕下)]
대학저널 2012.02.03
[막하(幕下)] 1.장막의 아래라는 뜻으로, 지휘관이나 책임자가 거느리는 사람. 또는 그런 지위. 2.장군에 대한 경칭. 3.『역사』주장(主將)이 거느리던 장교와 종사관. ≒장하03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말곁(을) 채다]
대학저널 2012.02.02
[말곁(을) 채다] 남이 말하는 가운데서 어떤 말을 꼬투리로 삼아 말하다. (예문:그는 남의 말곁을 채서 따지기 좋아한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말고기 자반]
대학저널 2012.02.02
[말고기 자반] 얼굴이 붉게 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예문:버썩 무안당한 김 군수는 얼굴이 말고기 자반같이 벌겋게 달아 있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마마 손님 배송하듯]
대학저널 2012.02.02
[마마 손님 배송하듯] 행여나 가지 아니할까 염려하여 그저 달래고 얼러서 잘 보내기만 함을 이르는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마각을 드러내다]
대학저널 2012.02.01
[마각을 드러내다] 말의 다리로 분장한 사람이 자기 모습을 드러낸다는 뜻으로, 숨기고 있던 일이나 정체를 드러냄을 이르는 말. (예문: 8월 말로 접어들자 그들은 차츰 흉악한 마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홍성원, 육이오≫ ) **마각(馬脚)[마ː-]〔마각만[마ː강-]〕「명사」「1」말의 다리.「2」가식하여 숨긴 본성이나 진상 ...
<우리말 바로 알기>[떡심(이) 풀리다]
대학저널 2012.02.01
[떡심(이) 풀리다] 낙담하여 맥이 풀리다. (예문: 떡심이 풀려서 지금은 아무 일도 하고 싶지 않다./수화기를 내려놓을 때 상도는 떡심이 풀렸으나 어쨌든 어서 원필이를 만나 보고 싶었다.≪한설야, 탑≫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땅내(를) 맡다]
대학저널 2012.02.01
[땅내(를) 맡다] 1.옮겨 심은 식물이 새로운 땅에 뿌리를 내려 생기 있는 상태가 되다. (예문: 텃논에 심은 모종은 벌써 새까맣게 땅내를 맡고 커 오른다.≪이기영, 봄≫) 2.동물이 그 땅에서 생명을 얻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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