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각을 드러내다] 말의 다리로 분장한 사람이 자기 모습을 드러낸다는 뜻으로,
숨기고 있던 일이나 정체를 드러냄을 이르는 말. (예문: 8월 말로 접어들자 그들은 차츰 흉악한 마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홍성원, 육이오≫ ) **마각(馬脚)[마ː-]〔마각만[마ː강-]〕「명사」「1」말의 다리.「2」가식하여 숨긴 본성이나 진상(眞相).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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