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각을 드러내다] 말의 다리로 분장한 사람이 자기 모습을 드러낸다는 뜻으로,
숨기고 있던 일이나 정체를 드러냄을 이르는 말. (예문: 8월 말로 접어들자 그들은 차츰 흉악한 마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홍성원, 육이오≫ ) **마각(馬脚)[마ː-]〔마각만[마ː강-]〕「명사」「1」말의 다리.「2」가식하여 숨긴 본성이나 진상(眞相).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국립공주대, 中 샹탄대학교와 디자인학 석사 복수학위 협정
영남이공대, 대학행정업무용 AI Agent 개발 시연회
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 ‘국외여행인솔자 소양과정’ 수강생 모집
광주차이나센터, ‘제19기 시민중국어 무료강좌’ 수강생 모집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