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창을 보다] 밑천을 다 써서 거덜이 나게 하다. (예문 : 천 원을 먹기는 고사하고 본전 육백 원이 다 달아난 판이니 깨끗이 밑창을 보게 두어둘 것이지….
≪채만식, 탁류≫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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