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못 되다] 사정ㆍ형편 따위가 말로 나타낼 수 없을 정도로 좋지 아니하다. (예문: 그는 교통이 말이 못 되게 불편한 이 산골에
오던 그날부터 그만 진저리가 나서….
≪김정한, 낙일홍≫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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