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방이] 가랑이가 무릎까지 내려오도록 짧게 만든 홑바지. =곤의 [袞衣] (예문 :농군들처럼 여름에는 웃통도 벗어부치고
무릎에 차는 잠방이만 하나 입고 논 속에 들어가서 철벅거려 보았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이무영, 농민〉[비]사발고의.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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