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고기 자반] 얼굴이 붉게 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예문:버썩 무안당한 김 군수는 얼굴이 말고기 자반같이
벌겋게 달아 있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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