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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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더워서 못 먹고 식어서 못 먹고]
대학저널 2015.04.30
[더워서 못 먹고 식어서 못 먹고]이런저런 구실과 조건을 대면서 이러쿵저러쿵 불만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더운죽에 혀 데기]
대학저널 2015.04.30
[더운죽에 혀 데기]1.더운죽에 혀를 대면 덴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어리석게 혀를 댄다는 뜻으로, 그르칠 것이 뻔한 일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대단치 않은 일에 낭패를 보아 비록 짧은 동안이나마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더운죽에 파리 날아들듯]
대학저널 2015.04.29
[더운죽에 파리 날아들듯]무턱대고 덤벙이다가 곤경에 빠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베 걱정한다]
대학저널 2015.04.29
[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베 걱정한다]남의 집에 더부살이하면서 제 옷도 변변히 못 입는 형편에 주인집 마누라의 속곳 마련할 걱정을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남의 일에 대하여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더부살이 환자 걱정ㆍ칠월 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걱정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더벅머리 댕기 치레하듯]
대학저널 2015.04.29
[더벅머리 댕기 치레하듯]바탕이 좋지 않은 것에 어울리지 않게 지나친 겉치레를 하여 오히려 더 흉하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더러운 처와 악한 첩이 빈방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5.04.29
[더러운 처와 악한 첩이 빈방보다 낫다]아무리 못된 아내라도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대학저널 2015.04.29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가윗날은 백곡이 익는 계절인 만큼 모든 것이 풍성하고 즐거운 놀이를 하며 지낸 데서, 잘 먹고 잘 입고 편히 살기를 바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댓진 먹은 뱀 (같다)]
대학저널 2015.04.28
[댓진 먹은 뱀 (같다)]뱀이 담뱃대에 엉긴 진을 먹으면 즉사한다는 데서, 이미 운명이 결정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한 칠 년 비 바라듯]
대학저널 2015.04.28
[대한 칠 년 비 바라듯]칠 년이나 계속되는 큰 가뭄에 비 오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몹시 간절히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칠년대한에 대우(大雨) 기다리듯[바라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
대학저널 2015.04.28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글자 뜻으로만 보면 대한이 소한보다 추워야 할 것이나 사실은 소한 무렵이 더 추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한의 얼음 대한에 녹는다추운 소한은 있어도 추운 대한은 없다ㆍ춥지 않은 소한 없고 추운 대한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한 끝에 양춘이 있다]
대학저널 2015.04.28
[대한 끝에 양춘이 있다]1.어렵고 괴로운 일을 겪고 나면 즐겁고 좋은 일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세상의 일은 돌고 도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학을 가르칠라]
대학저널 2015.04.28
[대학을 가르칠라]1.미련한 자가 어리석은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에 한 농부가 촌 선생에게서 ≪대학≫을 배우다가 답답하여 공부를 단념하고 돌아가서 밭을 갈다가 소가 말을 듣지 않자 소에게 ‘≪대학≫을 가르칠까 보다.’라고 하였다는 말에서 유래한다.2.고통을 당하게 해 주겠다는 뜻으로 ...
<속담>[대통 맞은 병아리 같다]
대학저널 2015.04.27
[대통 맞은 병아리 같다]남에게 얻어맞거나 의외의 일을 당하여 정신이 멍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추나무에 연 걸리듯]
대학저널 2015.04.27
[대추나무에 연 걸리듯]여기저기에 빚을 많이 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천가의 논은 살 것이 아니다]
대학저널 2015.04.27
[대천가의 논은 살 것이 아니다]큰 강가의 논은 수해를 입기가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장의 집에 식칼이 논다]
대학저널 2015.04.27
[대장의 집에 식칼이 논다]칼을 만드는 대장장이의 집에 오히려 식칼이 없다는 뜻으로, 어떠한 물건이 흔하게 있을 듯한 곳에 의외로 많지 않거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장장이 집에 식칼이 놀고 미장이 집에 구들장 빠진 게 삼 년 간다ㆍ짚신장이 헌 신 신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신 댁 송아지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
대학저널 2015.04.27
[대신 댁 송아지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남의 권력만 믿고 거만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신 집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사에 낭패 없다]
대학저널 2015.04.24
[대사에 낭패 없다]관혼상제와 같은 큰일은 시작만 해 놓으면 어떻게든 치러 내게 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사 뒤에 병풍 지고 나간다]
대학저널 2015.04.24
[대사 뒤에 병풍 지고 나간다]남의 집 잔치에 왔다가 병풍을 지고 간다는 뜻으로, 너무도 염치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부등에 곁낫질이라[낫걸이라]]
대학저널 2015.04.24
[대부등에 곁낫질이라[낫걸이라]]큰 아름드리 나무를 조그만 낫으로 베려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세력이 아주 큰 것에 몹시 작은 것으로 덤비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미가 정자나무 건드린다.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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