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끝에 양춘이 있다]
1.어렵고 괴로운 일을 겪고 나면 즐겁고 좋은 일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세상의 일은 돌고 도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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