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의 집에 식칼이 논다]
칼을 만드는 대장장이의 집에 오히려 식칼이 없다는 뜻으로, 어떠한 물건이 흔하게 있을 듯한 곳에 의외로 많지 않거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장장이 집에 식칼이 놀고 미장이 집에 구들장 빠진 게 삼 년 간다ㆍ짚신장이 헌 신 신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김천대 임상병리학과, 훈훈한 내리사랑
대장암, ‘아연’ 먹고 면역세포 따돌렸다
성신여대 융합보안전문대학원, 2027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혀가 화끈거리고 따가운 혀 통증, 구강작열증후군을 살펴봐야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