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가윗날은 백곡이 익는 계절인 만큼 모든 것이 풍성하고 즐거운 놀이를 하며 지낸 데서, 잘 먹고 잘 입고 편히 살기를 바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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