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뚫어진 벙거지에 우박 맞듯]
- 대학저널 2015.08.03
- [뚫어진 벙거지에 우박 맞듯]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마구 쏟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
- 대학저널 2015.07.31
-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겉모양은 보잘것없으나 내용은 훨씬 훌륭함을 이르는 말. ≒꾸러미에 단 장 들었다ㆍ장독보다 장맛이 좋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뚝배기 깨지는 소리]
- 대학저널 2015.07.31
- [뚝배기 깨지는 소리]1.음성이 곱지 못하고 탁한 것을 이르는 말.2.잘 못하는 노래나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똥 싸고 매화타령 한다]
- 대학저널 2015.07.31
- [똥 싸고 매화타령 한다] 제 허물을 부끄러워할 줄 모르고 비위 좋게 날뛴다는 말. ≒똥 싼 주제에 매화타령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똥 벌레가 제 몸 더러운 줄 모른다]
- 대학저널 2015.07.31
- [똥 벌레가 제 몸 더러운 줄 모른다]사람은 제 자신의 잘못이나 결점은 모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똥 묻은 속옷을 팔아서라도]
- 대학저널 2015.07.31
- [똥 묻은 속옷을 팔아서라도]일이 궁박하면 염치를 돌보지 않고 무슨 방법이라도 하여 힘쓰겠다는 말. ≒소경의 월수(月收)를 내어서라도ㆍ조리 장수 매끼 돈을 내어서라도ㆍ중의 망건 사러 가는 돈이라도.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똥 묻은 개 쫓듯]
- 대학저널 2015.07.30
- [똥 묻은 개 쫓듯]어떤 부정적인 대상이 나타났을 때 여유를 주지 않고 마구 쫓아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대학저널 2015.07.30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그슬린 돼지가 달아맨 돼지 타령한다ㆍ뒷간 기둥이 물방앗간 기둥을 더럽다 한다ㆍ똥 묻은 접시가 재 묻은 접시를 흉본다ㆍ허청 기둥이 측간 기둥 흉본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똥 때문에 살인 난다]
- 대학저널 2015.07.30
- [똥 때문에 살인 난다]보잘것없는 것을 가지고 이익을 다투다가 사고가 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똥 덩이 굴리듯]
- 대학저널 2015.07.30
- [똥 덩이 굴리듯]아무 데도 소용되지 않는 물건이므로 아무렇게나 함부로 다룬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똥 누면 분칠하여 말려 두겠다]
- 대학저널 2015.07.30
- [똥 누면 분칠하여 말려 두겠다]사람의 똥에 분을 칠하여 하얗게 말려 두었다가 흰 개의 흰 똥을 약으로 구하는 사람이 있으면 팔아먹겠다는 뜻으로, 악독하고 인색한 사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똥 누러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 대학저널 2015.07.29
- [똥 누러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자기 일이 아주 급한 때는 통사정하며 매달리다가 그 일을 무사히 다 마치고 나면 모른 체하고 지낸다는 말.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똥 누고 개 불러 대듯]
- 대학저널 2015.07.29
- [똥 누고 개 불러 대듯]필요하면 아무 때나 마구 불러 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똥 뀐 년이 바람맞이에 선다]
- 대학저널 2015.07.29
- [똥 뀐 년이 바람맞이에 선다]미운 사람이 더욱 미운 짓을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똑똑한 머리보다 얼떨떨한 문서가 낫다]
- 대학저널 2015.07.29
- [똑똑한 머리보다 얼떨떨한 문서가 낫다]『북』 아무리 기억력이 좋아도 그때그때 간단히 적어 두는 것이 좋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또아리 샅[눈] 가린다]
- 대학저널 2015.07.29
- [또아리 샅[눈] 가린다]가린다고 가렸으나 가장 요긴한 데를 가리지 못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뗏말에 망아지]
- 대학저널 2015.07.28
- [뗏말에 망아지]1. 여럿 속에 끼어 그럴듯하게 엄벙덤벙 지내는 사람을 이르는 말.2. 여럿의 틈에 끼어 뛰어다님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떼 꿩에 매 놓기]
- 대학저널 2015.07.28
- [떼 꿩에 매 놓기]욕심을 많이 부리면 하나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떼가 사촌보다 낫다]
- 대학저널 2015.07.28
- [떼가 사촌보다 낫다]부당한 일을 억지로 요구하거나 고집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떫기는 오뉴월 산살구 같다]
- 대학저널 2015.07.28
- [떫기는 오뉴월 산살구 같다]『북』 사람이 사귈 기분을 느끼게 하지 못하고 떨떠름한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