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그슬린 돼지가 달아맨 돼지 타령한다ㆍ뒷간 기둥이 물방앗간 기둥을 더럽다 한다ㆍ똥 묻은 접시가 재 묻은 접시를 흉본다ㆍ허청 기둥이 측간 기둥 흉본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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