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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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마른나무에 꽃이 피랴]
대학저널 2015.08.17
[마른나무에 꽃이 피랴]별로 기대할 것이 없는 것에 희망을 걸고 있을 필요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목에 꽃이 피랴.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른나무를 태우면 생나무도 탄다]
대학저널 2015.08.13
[마른나무를 태우면 생나무도 탄다]안되는 일도 대세를 타면 잘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른나무 꺾듯]
대학저널 2015.08.13
[마른나무 꺾듯]일을 단번에 쉽게 해치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마루 아래 강아지가 웃을 노릇]
대학저널 2015.08.13
[마루 아래 강아지가 웃을 노릇]어떤 일이 경우에 몹시 어긋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루 밑에 볕 들 때가 있다]
대학저널 2015.08.13
[마루 밑에 볕 들 때가 있다]마루 밑과 같은 음침한 곳에도 볕이 들 때가 있는 것처럼, 어떤 일이나 고정불변한 것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대학저널 2015.08.13
[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사물의 진행 속도나 형세가 걷잡을 수 없이 매우 빠름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디에 공이 닿아]
대학저널 2015.08.12
[마디에 공이 닿아]아끼는 곳에 더욱 상하기 쉬운 흠이 있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당삼을 캐었다]
대학저널 2015.08.12
[마당삼을 캐었다]힘들이지 아니하고 무슨 일에 쉽게 성공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당 벌어진 데 웬 솔뿌리 걱정]
대학저널 2015.08.12
[마당 벌어진 데 웬 솔뿌리 걱정]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뒷집 마당 벌어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ㆍ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냥모 판에는 뒷방 처녀도 나선다]
대학저널 2015.08.12
[마냥모 판에는 뒷방 처녀도 나선다]늦모내기를 할 때에는 매우 바쁘고 사람 손이 모자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구 뚫은 창]
대학저널 2015.08.12
[마구 뚫은 창]질서나 순서도 없이 되는대로 함부로 하는 행동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뜬 소 울 넘는다]
대학저널 2015.08.04
[뜬 소 울 넘는다]동작이 매우 느린 소가 울타리를 넘는다는 뜻으로, 평소에 동작이 느린 사람이 뜻밖에 장한 일을 이룸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뜨물에 빠진 바퀴 눈 같다]
대학저널 2015.08.04
[뜨물에 빠진 바퀴 눈 같다]정신이 밝지 못하여 눈알이 흐리멍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뜨물에도 아이가 든다]
대학저널 2015.08.04
[뜨물에도 아이가 든다]일이 여러 날 지연되기는 해도 반드시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뜨물 먹고 주정한다]
대학저널 2015.08.04
[뜨물 먹고 주정한다]1.공연히 취한 체하며 주정함을 이르는 말.2.뻔히 알면서도 억지를 부리거나 거짓말을 몹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뜨고도 못 보는 당달봉사]
대학저널 2015.08.04
[뜨고도 못 보는 당달봉사]눈으로 보고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뜨겁기는 박태보(朴泰輔)가 살았을라고]
대학저널 2015.08.03
[뜨겁기는 박태보(朴泰輔)가 살았을라고]숙종이 인현 왕후를 폐비시킬 때 박태보가 반대 상소를 하였다가 불의 혹형을 받은 데서 나온 말로, 뜨겁기는 하지만 참으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뛰어야 벼룩]
대학저널 2015.08.03
[뛰어야 벼룩]도망쳐 보아야 크게 벗어날 수 없다는 말. ≒뛰어 보았자 부처님 손바닥.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뛰면 벼룩이요 날면 파리]
대학저널 2015.08.03
[뛰면 벼룩이요 날면 파리]벼룩과 파리가 가장 귀찮고 미운 존재이듯, 제 뜻에 맞지 않는 자는 무슨 짓을 하나 밉게만 보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뛰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대학저널 2015.08.03
[뛰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일을 자꾸 벌여만 놓다가 이미 이루어 놓은 것도 못쓰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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