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누러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자기 일이 아주 급한 때는 통사정하며 매달리다가 그 일을 무사히 다 마치고 나면 모른 체하고 지낸다는 말.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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