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밑알을 넣어야 알을 내어 먹는다]
- 대학저널 2016.01.25
- [밑알을 넣어야 알을 내어 먹는다]닭의 둥지에 밑알을 넣어 두어야 닭이 낳은 알을 내어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공이나 밑천을 들여야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밑 빠진 동이에 물 괴거든]
- 대학저널 2016.01.25
- [밑 빠진 동이에 물 괴거든]밑 빠진 동이에 물이 도저히 고일 수 없는데 만약 그래도 고인다고 가정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이루어질 가망이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밑 빠진 독[가마/항아리]에 물 붓기]
- 대학저널 2016.01.25
- [밑 빠진 독[가마/항아리]에 물 붓기]밑 빠진 독에 아무리 물을 부어도 독이 채워질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힘이나 밑천을 들여도 보람 없이 헛된 일이 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밑돌 빼서 윗돌 고인다]
- 대학저널 2016.01.22
- [밑돌 빼서 윗돌 고인다]기껏 한다는 짓이 밑에 있는 돌을 뽑아서 위에다 고여 나간다는 뜻으로, 일한 보람이 없이 어리석은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밉다니까 마주 선다]
- 대학저널 2016.01.22
- [밉다니까 마주 선다]『북』보기도 싫다니까 바득바득 마주 서며 보자고 한다는 뜻으로, 미운 사람이 더욱 밉살스럽게 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밉다고 차 버리면 떡고리에 자빠진다]
- 대학저널 2016.01.22
- [밉다고 차 버리면 떡고리에 자빠진다]밉다고 차 버리니까 떡을 담아 놓은 그릇에 자빠져 도리어 잘되었다는 뜻으로, 미운 사람을 해친다고 한 일이 그자에게는 도리어 다행한 일이 되어 더욱 분이 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밀양 싸움]
- 대학저널 2016.01.22
- [밀양 싸움]일이나 싸움이 쉽게 결말이 나지 않고 오래 계속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밀밭만 지나가도 취한다]
- 대학저널 2016.01.21
- [밀밭만 지나가도 취한다]밀은 베어서 털고 찧어야 술누룩을 만들 수 있는 것인데 밀밭만 지나가도 술을 마신 것처럼 취한다는 뜻으로, 전혀 술을 못 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밀밭도 못 지나간다ㆍ밀밭만 지나가도 주정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밀밭만 지나가도 주정한다]
- 대학저널 2016.01.21
- [밀밭만 지나가도 주정한다]1. =밀밭만 지나가도 취한다.2.술을 먹지 않고 술을 만드는 재료인 밀을 심은 밭만 지나가도 주정한다는 뜻으로, 성미가 급하여 일을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밭만 지나가도 주정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밀물에 꺽저기 뛰듯]
- 대학저널 2016.01.21
- [밀물에 꺽저기 뛰듯]『북』 밀물이 들어오니 잔고기인 꺽저기가 좋아라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한다는 뜻으로, 똑똑하지 못한 놈이 제 세상이나 만난 것처럼 날뛰는 모양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밀기름 새옹에 밥을 지어 귀이개로 퍼서 먹겠다]
- 대학저널 2016.01.21
- [밀기름 새옹에 밥을 지어 귀이개로 퍼서 먹겠다]1.밀기름 그릇만 한 작은 그릇에 밥을 담고 귀이개만 한 숟가락으로 퍼먹는다는 뜻으로, 세상이 망하게 되면 있을 괴상망측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사람이 매우 잘거나 약아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대학저널 2016.01.20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이 어긋나거나 믿고 있던 사람이 배반하여 오히려 해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낯익은 도끼에 발등 찍힌다ㆍ믿던 발에 돌 찍힌다ㆍ믿었던 돌에 발부리 채었다ㆍ아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민충이 쑥대에 올라간 듯]
- 대학저널 2016.01.20
- [민충이 쑥대에 올라간 듯]『북』민충이가 겨우 쑥대에 올라가 장한 체하듯 한다는 뜻으로, 보잘것없는 자가 별것도 아닌 일을 해 놓고 잘난 듯이 우쭐대는 모양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
- 대학저널 2016.01.19
-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북』 미친개가 날뛰는 것을 막으려면 사방에서 몰고 들어가서 몽둥이찜질을 하는 것이 가장 알맞은 처방이라는 뜻으로, 미쳐 날뛰는 자에게는 된매를 안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깨비는 몽둥이로 조겨야 한다ㆍ미친개는 때려잡아야 한다ㆍ미친개에게는 몽둥이찜질이 제일.
- <속담>[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 대학저널 2016.01.19
- [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미친개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ㆍ범이 미친개 물어 간 것 같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