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미친개 다리 틀리듯]
- 대학저널 2016.01.19
- [미친개 다리 틀리듯]미친개가 몽둥이에 얻어맞고 죽어 가면서 다리를 뒤틀듯이, 무슨 일이든지 갑자기 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미친개 눈엔 몽둥이만 보인다]
- 대학저널 2016.01.19
- [미친개 눈엔 몽둥이만 보인다]1.미친개는 사방에서 몰아대며 몽둥이로 쳐서 다스리기 때문에 그 눈에는 몽둥이만이 무섭게 어른거린다는 뜻으로, 어떤 것에 몹시 혼이 난 뒤에 그와 비슷한 것을 보기만 하여도 겁을 먹고 무서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자기가 늘 관심을 갖는 것은 눈에 잘 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 ...
- <속담>[미친개 고기 나눠 먹듯]
- 대학저널 2016.01.19
- [미친개 고기 나눠 먹듯]주인이 분명하지 않은 어떤 물건을 여럿이 닥치는 대로 나누어 가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미친개가 호랑이 잡는다]
- 대학저널 2016.01.18
- [미친개가 호랑이 잡는다]미친개가 날뛰다가 호랑이까지 잡는다는 뜻으로, 아무것도 돌아보지 않고 겁 없이 날뛰면 어떤 무서운 짓을 할지도 모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미친개가 천연한 체한다]
- 대학저널 2016.01.18
- [미친개가 천연한 체한다]미친개가 아무런 병도 없는 듯이 보이려고 천연스럽게 행동한다는 뜻으로, 못되고 악독한 자가 짐짓 점잖은 체한다거나 온전하지 못한 자가 온전한 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미친개가 달밤에 달을 보고 짖는다]
- 대학저널 2016.01.18
- [미친개가 달밤에 달을 보고 짖는다]『북』 미친개가 달밤에 높이 솟은 달을 보고 변이 난 듯이 짖어 댄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떠들면서 보람도 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미치광이 풋나물 캐듯]
- 대학저널 2016.01.18
- [미치광이 풋나물 캐듯]미친 사람이 널리 널려 있는 풋나물을 닥치는 대로 쥐어뜯거나 여기저기 마구 쑤시며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일하는 솜씨가 매우 거칠고 어지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년 달래 캐듯ㆍ미친년 방아 찧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미지근해도 흥정은 잘한다]
- 대학저널 2016.01.18
- [미지근해도 흥정은 잘한다]성품은 다소 누그러지고 조금 어리석은 점이 있기는 하나 팔고 사는 일은 잘한다는 뜻으로, 누구나 다 한 가지 재간은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미운 파리 잡으려다가 성한 팔이 상한다]
- 대학저널 2016.01.15
- [미운 파리 잡으려다가 성한 팔이 상한다]밉게 구는 파리를 잡으려고 치다가 그만 성한 팔을 상하게 한다는 뜻으로, 나쁜 것을 없애려고 서툴게 행동을 하다가는 오히려 귀중한 것이 상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일을 잘 생각해서 해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미운 중놈이 고깔 모로 쓰고 이래도 밉소 한다]
- 대학저널 2016.01.14
- [미운 중놈이 고깔 모로 쓰고 이래도 밉소 한다]미워하는 중이 고깔을 바로 써도 미운데 오히려 모로 삐딱하게 쓰고 이렇게 멋을 부렸는데도 미운가 하고 묻는다는 뜻으로, 미운 것이 더욱더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운 마누라가 죽젓광이에 이 죽인다ㆍ미운 벌레 모로 긴다ㆍ밉다니까 떡 사먹으면서 서방질한다 ...
- <속담>[미운 자식 밥 많이 먹인다]
- 대학저널 2016.01.14
- [미운 자식 밥 많이 먹인다]1.미울수록 더 친절히 하고 생각하는 체라도 하여야 저편의 감정을 상하지 않고 후환도 없다는 말. ≒미운 자식 밥으로 키운다.2.아이들에게 밥을 많이 먹이는 것은 좋지 않다는 말. ≒미운 자식 밥으로 키운다「2」.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미운 열 사위 없고 고운 외며느리 없다]
- 대학저널 2016.01.14
- [미운 열 사위 없고 고운 외며느리 없다]사위는 열이라도 밉지 않은데 며느리는 하나인데도 곱지 않다는 뜻으로, 사위는 무조건 귀히 여기고 아끼나 며느리는 아무리 잘해도 아껴 주지 않는 시어머니의 심리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미운 사람에게는 쫓아가 인사한다]
- 대학저널 2016.01.14
- [미운 사람에게는 쫓아가 인사한다]미운 사람일수록 잘해 주고 감정을 쌓지 않아야 한다는 말. ≒미운 아이[놈] 떡 하나 더 준다ㆍ미운 아이 먼저 품어라ㆍ미운 쥐도 품에 품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미운 놈이 도리질한다]
- 대학저널 2016.01.13
- [미운 놈이 도리질한다]『북』 1.미워하는 자가 꼴사납게 제 딴에는 재롱을 부린다고 갓난아이 놀음인 도리질까지 한다는 뜻으로, 밉다니까 더욱 보기 싫은 짓만 자꾸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미운 자가 하는 짓은 다 밉게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