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광이 풋나물 캐듯]
미친 사람이 널리 널려 있는 풋나물을 닥치는 대로 쥐어뜯거나 여기저기 마구 쑤시며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일하는 솜씨가 매우 거칠고 어지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년 달래 캐듯ㆍ미친년 방아 찧듯.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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