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바람 앞의 등불]
- 대학저널 2016.02.03
- [바람 앞의 등불]언제 꺼질지 모르는 바람 앞의 등불이란 뜻으로,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람받이에 선 촛불.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람 부는 대로 돛을 단다]
- 대학저널 2016.02.03
- [바람 부는 대로 돛을 단다]1.바람이 부는 형세에 따라 돛을 단다는 뜻으로, 세상 형편 돌아가는 대로 따르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ㆍ바람 부는 대로 살다.2.『북』때를 잘 맞추어서 일을 벌여 나가야 성과를 거둘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람 부는 날 가루 팔러 가듯]
- 대학저널 2016.02.02
- [바람 부는 날 가루 팔러 가듯]가루를 펼쳐 놓지도 못할 정도로 바람이 부는 험상한 날에 가루를 팔러 나간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서 그 알맞은 기회를 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람벽에 돌 붙나 보지]
- 대학저널 2016.02.02
- [바람벽에 돌 붙나 보지]바람벽에 돌을 붙이려 하여도 붙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이거나 오래 견디어 나가지 못할 일이면 아예 하지도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람벽에도 귀가 있다]
- 대학저널 2016.02.02
- [바람벽에도 귀가 있다]『북』바람벽에도 듣는 귀가 있어서 몰래 한 말도 다 알게 된다는 뜻으로, 어떤 환경에서나 말을 함부로 하지 말고 조심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람 먹고 구름 똥 싼다]
- 대학저널 2016.02.02
- [바람 먹고 구름 똥 싼다]형체도 없는 바람을 먹고 둥둥 떠가는 구름 똥을 싼다는 뜻으로, 허황된 짓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람 따라 돛을 단다[올린다]]
- 대학저널 2016.02.01
- [바람 따라 돛을 단다[올린다]]1.바람이 부는 형세를 보아 가며 돛을 단다는 뜻으로, 때를 잘 맞추어서 일을 벌여 나가야 성과를 거둘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일정한 신념과 주견이 없이 기회나 형편을 엿보다가 조건이 좋은 쪽을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는 모양을 비꼬는 말. ≒ 바람세에 맞추어 돛을 단다. 출처:국 ...
- <속담>[바람도 올바람이 낫다]
- 대학저널 2016.02.01
- [바람도 올바람이 낫다]1.다 같은 바람이라 하여도 일찍 부는 바람이 그래도 덜 차고 피해도 적다는 뜻으로, 이왕 겪어야 할 바에는 아무리 어렵고 괴롭더라도 남보다 먼저 겪는 것이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사람이 어차피 바람이 날 바에는 아주 젊었을 때에 나고 빨리 잦아드는 것이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속담>[바닷속의 좁쌀알 같다]
- 대학저널 2016.01.29
- [바닷속의 좁쌀알 같다]넓고 넓은 바닷속에 뜬 조그만 좁쌀알만 하다는 뜻으로, 그 존재가 대비도 안 될 만큼 보잘것없거나 매우 작고 하찮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닥 다 보았다]
- 대학저널 2016.01.29
- [바닥 다 보았다]맨속까지 다 보았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다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금광(金鑛)에서 쓰던 말에서 유래하였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다에 떨어진 바늘을 찾는 격]
- 대학저널 2016.01.29
- [바다에 떨어진 바늘을 찾는 격]『북』넓은 바다 한가운데 떨어진 바늘을 찾으려 하듯이 도저히 이루기 어려운 것을 이루어 보려고 애쓰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다가에 떨어진 구슬을 찾는 격.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다로 나가야 할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 대학저널 2016.01.29
- [바다로 나가야 할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북』물길을 따라 바다로 나가야 할 배가 엉뚱하게 산으로 올라가고 있다는 뜻으로, 방향을 바로잡지 못하고 전혀 딴 방향으로 잘못된 길을 걷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 대학저널 2016.01.29
-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아무리 넓고 깊은 바다라도 메울 수는 있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 메울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욕심이 한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되면 더 되고 싶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