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바람 앞의 등불]

대학저널 / 2016-02-03 08:59:35

[바람 앞의 등불]



언제 꺼질지 모르는 바람 앞의 등불이란 뜻으로,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람받이에 선 촛불.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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